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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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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w)*200(l)*47(h)mm
기본 정보
상품명 스키마
제작자 / 출판사 pie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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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가 50,000원
상품간략설명 김선영
상품요약정보 77(w)*200(l)*47(h)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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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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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마


Schema (스키마)

김선영 


Edition of 500 copies

Published by piece

Edit and design 김하영


77(w)*200(l)*47(h)mm

하드 커버 박스, 14장의 레이어드된 종이 블록



 

스키마(Schema)’ 나무 블록을 활용하여 기억의 왜곡과 과장, 재구성과 소멸 등을 표현한 작업이다.

각각의 사진에 싸인 블록은 머릿속 어딘가 저장되어 있을 법한 기억의 조각을 나타낸다. 이미지는 블록의 면과 모서리에 따라 특정 부분이 강조되기도 하고 굴절되기도 하는데, 이는 지극히 사람의 주관적인 기억과 닮아 있다.

기억은 각자의 기질과 경험에 따라 만들어진 프레임 안에서 쉽게 왜곡되거나 변형된다. 따라서 기억의 블록은, 수평 혹은 수직으로 자유롭게 여러 기억들과 서로 맞물리며 쌓이거나 해체된다. 블록 하나가 단독으로 존재할 수도 있고, 여러 개가 함께 존재할 수도 있다. 이로써 끊임없이 다양한 형태로 재구성되는 기억의 모습을 표현했다.



‘Schema’ is an artwork that refers to memories distorted and exaggerated; extinct and reconstructed, using wooden blocks. 

Each block, wrapped up in a photograph, represents a piece of memory that remain in the unconscious. The images on the blocks can be emphasized by the sides and edges of the blocks themselves; it is similar to the way people remember things subjectively. 

Memory is prone to distortions and modifications in a specific frame made by each experience and temperaments. Like so, these blocks can be easily separated, or stacked vertically and horizontally. There could be a single block or many of them on top of each other. This work focuses on representing memories that are modified in many different for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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